시작하기전에,

2010년 01월 01일

예비군 훈련이나 예비군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대충 적어논 글입니다. 많이 틀리고 이해가 안되시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업데이트는 불규칙적입니다. 생각 날때마다 올립니다.

PS. 예비군 관련 질의 환영합니다.

by HOTMiLK | 2010/01/01 00:39 | 트랙백 | 덧글(7)


예비군 1~4년차

2009년 09월 22일

예비군 0년차에서 1월이 지나면 예비군 1년차로 돌입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4년차까지 훈련 유형은 같습니다. 그리고 예비군 기간 중에 가장 많은 훈련을 받아야하는 기간이죠.

일단 보통의 유형을 말하자면, 동원지정동원미지정. 두 분류가 있겠습니다.

차이가 뭐냐하면, 전쟁 발발시 동원 지정은 지정된 군에서 소집되는거고 동원미지정은 향토방위를 위해 소속된 예비군 중대를 가는 겁니다.

훈련의 차이는 동원지정은 28시간의 훈련을 받고, 동원미지정은 36시간의 훈련을 이수해야한다는 겁니다.

더 자세하게 말하면, 동원지정자는 동원훈련이라하여 지정된 군부대에서 2박3일동안 먹고자면서 훈련을 받으시면 되는 1년에 하나만 있는 유형이고, 동원미지정자는 동미참훈련(8H씩 연속하여 삼일, 출퇴근 유형이므로 군부대에서 안잔다) 향방작계(6H훈련, 주소지가 있는 동대에서 하는 향토방위훈련) 전반기, 후반기해서 총 5일을 훈련 받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군부대에서 안자도 된다는 이유로 훈련을 더 받더라도 동원지정 안되고 싶다는 사람을 봤습니다. 확실히 나도 거기서 자기 싫어요.



간단하게 1~4년차에 수박 겉 핥기식으로 적어봤습니다. 훈련 유형이라던가는 귀찮으니까 다음번에 쓰도록하겠습니다.

훈련 유형이라던가는 다음번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PS. 향방상근 예비군 훈련에 대해서 공부중이라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HOTMiLK | 2009/09/22 22:51 | 예비군 | 트랙백 | 덧글(2)


예비군 0년차

2009년 09월 20일

모든 군인&공익은 전역&소집해제되는 해는 무조건 예비군 0년차라 하여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연락처 확인차 예비군중대에서 전화가 가고, 세대주를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상연락망점검이라고하여 문자가 날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넵, 문자만 받으시면 그년도 훈련 땡인겁니다.

그리고 1월 1일이 되는 순간 예비군 1년차라하여 본격적인 귀찮은 예비군훈련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 원래 예비군 0년차는 하는게 없습니다.

by HOTMiLK | 2009/09/20 00:55 | 예비군 | 트랙백 | 덧글(6)


이거 공지사항하고 싶다

2009년 08월 22일

[바톤] 姜滅의 블로그 운영의 컨셉과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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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시작 >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런 컨셉을 가지고 운영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라고 본다.

오늘의 바톤은 이거다.

어떤 컨셉과 신조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계기가 된 것은 무엇이냐는 것을 가지고 바톤을 돌려볼까 한다.

- 컨셉
그냥 주저리 주저리.

비밀 블로그라고나 할까요.



- 신조
없어요. 없어.

아니, 없다니깐?



- 계기
주말에 몰래 놀러 나갈 닉네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by HOTMiLK | 2009/08/22 22:51 | 인생 | 트랙백 | 덧글(2)


음-.

2009년 04월 23일

시작.

by HOTMiLK | 2009/04/23 00: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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